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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자녀 시민권 신청 워크숍
14일 CIDA 센터…DACA 설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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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2/07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12/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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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재단 CIDA(Community Inclusion and Development Alliance)가 민권센터와 함께 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녀의 시민권 신청 절차 상담과 서류 준비를 돕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또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현황을 설명하고 장애 자녀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돕는다.

연방교육부 특수교육국이 학부모 정보센터(CPRC)로 지정한 CIDA는 장애를 가진 자녀의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한인 단체다.

장애를 가진 아덩과 성인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지역사회단체와 연계하고 권리·서비스 교육, 서비스 질 개선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워크숍은 14일 오전 10시~낮12시 CIDA 센터(38-50 Bell Blvd.). 사전에 참가 등록을 해야 한다. 문의 718-224-8197.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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