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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뉴스] 공항 관제탑, 레저 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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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2/07 미주판 29면    기사입력 2017/12/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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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비행기의 이착륙을 조율하던 한 공항 관제탑이 레저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콜로라도주 덴버 소재 스테이플턴 국제공항의 오래된 관제탑이 이 지역의 자리한 회사 '펀치보울 소셜'에 의해 레스토랑과 볼링, 가라오케, 거기다가 멋진 전경까지 선사하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명소로 변신을 꾀하는 중이다.

1929년부터 1995년까지 덴버의 국제공항이었던 이곳은 수용능력의 포화상태로 인해 현재의 덴버국제공항에게 역할이 넘겨진 뒤 관제탑만 남기고 해체되는 수모를 겪게 된다. 여러 차례의 해체 위기를 넘긴 뒤 비로소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게 된 것. 타워의 원래 외관 재료는 재사용하게 되며, 3만2000스퀘어피트의 내부 인테리어는 제트 여객기의 황금기였던 1920~30년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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