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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세상순딩"‥'인생술집' 자이언티X씨엘, 반전의 아이콘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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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17/12/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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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인생술집'에서 씨엘과 자이언티의 반전 모습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는 자이언티와 씨엘이 출연했다.

이날 씨엘과 자이엔티는 각각 본명인 채린, 해솔이로 편안하게 등장했다. 

희철은 "해솔씨는 안경벗은거 처음, 채린씨는 노래할때 아닌 말하는 목소리 처음 들었다"면서 "이미지와 너무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술잔을 서로 나누자, 자이언티는 "1년에 5번 술마신다, 진짜 가끔 마신다"고 대답, 씨엘" 아예 안 마다가, 3년전부터 술을 배웠다. 위스키"라며 직접 가져온 위스키를 꺼냈다.

특히 자이언티는 방콕, 씨엘은 취미가 등산이라며, 거의 혼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은 "그럼 번 돈은 어디로 쓰냐"고 궁금해하자, 씨엘은 "다같이 밥 먹을때 계산은 거의 제가 한다"고 대답, 이어 "시간은 살수 없다"며 명언 제조기의 모습을 보였다. 

이때, MC들은 자이언티에게도 명언을 부탁했다. 자이언티는 "말로 안 하는 편"이라고 하자, MC들은 "말보단 행동이냐"며 급 19금으로 포장해 자이언티를 당황시켰다. 

무엇보다 MC들의 짓궃은 19금 농담에 바로 리액션으로 반응한 자이언티의 MC들은 "너처럼 빨리 알아듣는 사람 처음이다"며 자이언티 놀리는 재미에 빠졌다.

무엇보다 김생민의 팬이라는 자이언티에게 MC 신동엽이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김생민을 현장 깜짝 방문으로 부른 것.

김생민을 보자마자 자이언티는 "옛날 팟캐스트부터 정말 팬이었다"면서 씨엘로부터 등까지 돌리며 아이처럼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김생민의 말처럼, 수입차까지 처분했다는 자이언트에게 김생민은 "슈퍼 그레잇이다"면서 "필요없는건 없애라, 현금화 시켜라"며 마지막까지 독보적인 통장요정 존재감을 드러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ssu0818@osen.co.kr

[사진]'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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