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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6연승 '그레잇!'

[LA중앙일보] 발행 2017/12/09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7/12/08 20:28

클리블랜드 연승 행진 마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케빈 듀란트(왼쪽)가 8일 디트로이트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원정 경기에서 토비스 해리스를 제치고 공을 패스하고 있다.[AP]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케빈 듀란트(왼쪽)가 8일 디트로이트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원정 경기에서 토비스 해리스를 제치고 공을 패스하고 있다.[AP]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6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18 NBA 정규 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원정경기에서 102-98로 이겼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3명의 선수가 결장했다.

스테픈 커리(발목), 자자 파출리아(어깨), 패트릭 맥카우(코)가 각각 부상으로 빠졌다. 그럼에도 케빈 듀란트가 36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5블록으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고, 드레이먼드 그린이 2점 6리바운드 13어시스트 2스틸 6블록으로 팀 승리를 도왔다.

이날 승리로 골든스테이트는 21승6패로 서부 컨퍼런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5연패(14승11패) 수렁에 빠졌다.

한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연승 행진은 13연승에서 끝나고 말았다.

클리블랜드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원정 경기에서 102-106으로 아쉬운 4점차 패배를 당했다.

인디애나는 빅터 올라디포가 36분을 뛰며 33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펄펄 날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클리블랜드는 르브론 제임스(29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와 케빈 러브(20점 7리바운드)가 대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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