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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 오픈

글·사진=박낙희 기자 / 영상=송정현 김은지 기자
글·사진=박낙희 기자 / 영상=송정현 김은지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12/13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7/12/12 20:00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CGV극장
일등석 연상 리클라이닝 좌석에
생생한 현장감 고품질 음향까지
LA마당몰 CGV에도 286석 마련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내 CGV영화관에 마련된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 입구(위 사진) 및 내부 모습(아래 사진).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내 CGV영화관에 마련된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 입구(위 사진) 및 내부 모습(아래 사진).

럭셔리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이미지 마케팅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을 마련하고 홍보에 나섰다.

제네시스는 지난 12일 부에나파크 더 소스의 CGV시네마에서 한인 언론사들을 초청해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 오픈 기념 미디어 이벤트를 개최했다.

제네시스의 그레이스 김 다문화마케팅 시니어 매니저는 “올해 제네시스 G80 스포츠 세단의 성공적 데뷔에 이어 내년 초 G70 세단 론칭을 앞두고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이미지 홍보를 위해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을 오픈하게 됐다”면서 “상영관 입구뿐만 아니라 내부 곳곳에 제네시스를 테마로 한 인테리어 및 소품들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차원이 다른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체험할 수 있게 한 신개념 문화공간이다. 미국내 한국 브랜드를 네이밍해 상영관을 마련한 것은 최초”라고 강조했다.

입구 정면에 대형 제네시스 엠블럼과 함께 ‘프리미엄 시네마’ 레터링이 설치돼 있는 8호 상영관에 들어서게 되면 디지털 영사기 상부에 제네시스 엠블럼과 항공기 일등석을 연상하게 하는 리클라이닝 좌석 49개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제네시스 엠블럼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가죽 재질의 각 좌석에는 개인용 컵홀더와 이동식 테이블, 조명시설 등이 설치돼 있으며 영화를 감상하면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USB포트도 갖춰져 있다. 또한 리클라이닝 좌석의 안락함과 더불어 생생한 영화 감상을 즐길 수 있도록 고성능 스피커를 곳곳에 내장해 현장감을 증폭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의 후원으로 코우스 미디어가 제작해 최근 방송된 ‘리키의 혼자 떠나는 여행’ 시리즈가 상영됐으며 주인공인 배우 리키 김씨가 직접 참석해 “여행 중 체험했던 제네시스의 고품격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시설 등이 너무 마음에 들어 촬영이 끝나고 바로 구매해 타고 다닌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LA마당몰의 CGV에도 제네시스를 테마로 한 286석의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을 마련했다.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상영관에서 관람을 원할 경우 각각 일반 상영관 요금에 4달러씩 더 지불하면 된다.

제네시스측은 앞으로 프리미엄 시네마에서 제네시스 오너 초청 시사회를 포함, 다양한 한인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cgvcinemas.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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