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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시즌 LPGA 투어 총상금은 6875만 달러

김지한 기자
김지한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12/15 스포츠 2면 기사입력 2017/12/14 22:09

2018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LPGA 투어가 14일 발표한 2018시즌 일정에 따르면 총 34개 대회에 총상금은 6875만 달러 규모다. 2017시즌의 6550만 달러보다 총상금이 늘어났다. 특히 메이저 3개 대회의 상금이 늘었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9월 13~16일)은 총상금이 20만 달러(365만 달러→385만 달러) 증가했다. 2019년엔 3개 대회가 더 늘어난다. 한국에선 KEB하나은행 챔피언십(10월 11~14일)과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10월 4~7일)이 열린다. 이 대회는 2년마다 8개국 정상급 여자 선수들이 벌이는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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