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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안부 소녀상 세계 80여 곳

[LA중앙일보] 발행 2017/12/1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12/18 20:37

2011년 11월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 일본제국주의 만행을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 뒤, 소녀상이 설치된 장소는 전 세계 80여 곳으로 늘었다. 남가주 글렌데일, 미시간주 사우스필드, 캐나다 토론토, 호주, 중국 등 해외에도 10여 개가 설치됐다. 소녀상은 전 세계에서 역사왜곡 반대와 전쟁범죄를 규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현재 한국 내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33명으로 줄었다. 한국 각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시민들이 목도리와 외투를 감아준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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