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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지진에 샌호세 ‘흔들’…26일 밤 3.9·3.1 규모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27 13:56



샌호세에서 26일 밤 두 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첫 번째 지진은 이날 오후 7시 19분 경 일어났다.

지진이 발생한 곳은 샌호세 동쪽 얼럼락 파크 인근이다. 규모는 3.1.

이어 밤 10시 32분 두 번째 지진이 발생했다. 첫 번째 지진이 발생핸 얼럼락 파크 동쪽 8마일 지점에서 일어났다. 규모는 첫 번째 지진보다 강한 3.9로 측정됐다.

USGS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두 차례 지진 모두 칼라베라스 지진대에서 발생했다.

지진은 이스트베이 지역과 샌프란시스코는 물론 마린 카운티에서도 측정됐다고 USGS는 밝혔다.

USGS는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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