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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의 시작…전문 자격증 준비

[LA중앙일보] 발행 2018/01/02 스포츠 23면 기사입력 2018/01/01 12:42

2018년 LA, OC 중앙일보 문화센터와 함께

2018년 새해가 밝았다. LA와 OC 중앙일보 문화센터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한인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전문성을 갖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사보조사 시험준비반 =약사보조사는 취업전망이 매우 밝은 직업으로 약사의 지시에 따라 처방 약을 제조 관리하는 전문직이다. 약의 분류, 진열, 포장하는 일과 의사 처방전 비용을 청구하는 사무 업무 등을 담당한다. 벤자민 송 강사가 진행하는 수업은 총 12주 과정으로 1주~4주는 기본 의학 지식과 전문 용어를 배우고 5주~8주는 질병, 질병의 원인, 약물 이름과 용도를 배운다. 9주 ~12주는 송 강사가 2년에 한 번씩 직접 재시험을 보며 이를 토대로 제작한 예상 기출 문제집을 함께 풀어본다. 자격조건은 한국, 또는 타국 고등학교 졸업과 소셜 번호를 갖고 있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4주에 500달러씩이다.

▶의료통역사 시험준비반=의료 통역사 시험을 보려면 총 40시간 전문 강사와 함께 공부한 수료증이 필요하며, 수료증을 발급받은 후 시험에 도전해 볼 수 있다. 시험은 한국인에 유리한 객관식으로 약 70% 이상 성적을 받으면 합격할 수 있다. 강좌 내용으로는 의료단어(영어, 한글), 직독 및 직해 실습, 순차 통역 실습, 동시통역 실습 등을 공부한다. 배워두면 취업뿐만 아니라 상식이 넓어지고 병원에서 통역을 통하지 않고 본인의 건강이나 가족, 친구 등 주변 지인들 의료통역을 직접 챙길 수 있다. 주 1회 13주 과정이다.

▶주택융자 에이전트 면허 시험=연방 및 주 정부 규정에 맞게 개편한 한글 교재로 진행하는 족집게 강의로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고소득 전문직에 도전하고 싶거나, 한글 강의로 먼저 MLO 시험과 주택 융자의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강좌이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 영주권자 이상이어야 하며 7년간 중범 기록이 없어야 한다. 학력 제한은 없지만, 신용상태가 양호해야 한다. 수업은 주 1회,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MBA 출신으로 SNA 파이낸셜 부사장인 김주용 씨이며,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350달러다.

▶문의 : LA (213) 368-2545, OC (714) 676-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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