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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C 패터슨, 심판 판정 항의에 1만 달러 벌금

[LA중앙일보] 발행 2018/01/02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1/01 17:41

NBA 사무국이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패트릭 패터슨(사진)에게 벌금 1만 달러 징계를 내렸다. 이유는 트위터를 통한 심판 판정 항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달 29일 밀워키 벅스에 95-97로 졌다. 하지만 이날 경기 판정에 대한 후폭풍이 거셌다. 경기 종료 1.3초를 남기고 승부를 결정짓는 오심이 나왔기 때문이다.

밀워키의 야니스 아테토쿤포가 경기 막판 오른쪽 베이스라인에서 돌파 후 득점을 하며 97-95를 만들었지만, 느린 화면을 통해 아테토쿤포의 오른발이 명백히 베이스라인을 밟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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