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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인 신년사…미셸 박 스틸 위원장·최석호 의원

[LA중앙일보] 발행 2018/01/03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1/02 20:18

미셸 박 스틸 위원장
OC수퍼바이저 위원회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한인 모두의 노력과 수고 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희망찬 새해에는 해를 넘긴 주변의 여러 난제들이 모두 순조롭게 해결되기를 기원하며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 행복과 발전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대내적으로는 많이 위축되었던 경제도 좀 더 활성화돼 풍성함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는 6월 선거에 많은 한인 후보자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한인들의 격려와 참여를 통해 더 많은 한인 정치인들이 배출돼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새해 복 한아름 받으세요.

최석호 의원
가주하원 65지구


지난해는 제게 매우 뜻깊은 해였습니다. 8개 법안을 상정했고 이 중 3개가 입법이 됐습니다. 또 5개 결의문을 제안해 모두 통과시켰습니다. 이 중 4개는 미주한인의 날, 한국전 재발 방지, 광복절 기념, 베트남전 참전 한인 용사에 감사 등 한국, 한인사회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가주 상, 하원 전체 120명 의원 중 유일한 한인으로서 늘 68지구는 물론 한인사회를 대표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도 오는 16일 오후 1시에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결의문을 채택하도록 상정해 놓았습니다.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합니다. 올해 저는 재선을 치릅니다. 한인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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