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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얼음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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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8/01/0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1/03 19:39

100년 만에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한파로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꽁꽁 얼어붙었다. 동부 일부 지역은 화씨 영하 22도까지 떨어졌다. 이번 한파로 최소 12명이 사망했고 동부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2500여 편이 결항됐다. 강추위는 텍사스와 플로리다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나이아가라 폭포 외부의 거대한 얼음사이로 폭포수가 떨어지며 물안개를 피우고 있다. <관계기사 12면>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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