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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프랜차이즈 엑스포 한국어 특별 세미나 열려

김윤수 기자
김윤수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1/15  22면 기사입력 2018/01/16 14:06

세븐일레븐,베스킨라빈스등 미 주류 200여 프랜차이즈 업체 참가
프랜차이즈 창업 비즈니스 노하우 공개 최초 한국어 동시통역 세미나
Aria Korean Tapas 소자본 한국식 치킨 비즈니스 성공 대박 비법 소개

오는 18일 200여개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프랜차이즈 엑스포가 미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달라스 프랜차이즈 엑스포에는 달라스 한인사회의 인구 유입 증가와 성장세를 감안한 한국어 특별 세미나가 개최된다. 텍사스주 달라스는 미국에서 9번째로 큰 대도시이며 한인 인구 밀집 분포도에서도 LA ,뉴욕,뉴저지에 이어 4위에 올라있다.

현재 달라스는 10만여명의 한인들이 달라스를 중심으로 포스워스, 오스틴에 살고 있으며 시카고를 비롯 북동부의 한인들이 일자리와 비즈니스 창업을 위해 달라스로 이주하는 가장 '뜨거운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동,서부로의 이동시간이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3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지리적 입지 조건으로 인해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들도 많이 들어서 있다. 이번 달라스 프랜차이즈 엑스포에서 열리는 한국어 특별 세미나는 프랜차이즈 엑스포 사상 처음으로 한국어로 진행되는 세미나로 달라스 지역내에서 나날이 성장하는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다.

프랜차이즈 엑스포 행사장에서는 미 주류시장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1:1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자영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어 특별 세미나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행사장 Hall A 127에서 시작하는데 미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대가 John P. Hayes박사가 직접 강사로 나와 40년 프랜차이징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프랜차이즈 구입 A-Z','프랜차이즈 시작하기'등의 전반적인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정보가 동시통역을 통해 한인들에게 한국어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어 특별 세미나 2부 순서에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소자본으로 한국식 치킨 전문점을 오픈해 대박 성공을 거둔 Aria Korean Tapas 의 챨리 김 대표가 치킨 전문점 창업 비법을 공개한다.

한국식 양념치킨과 김밥 그리고 떡복이로 타인종 입맛을 사로잡은 맛의 비결과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으로 미 주류사회 진출에 성공한 그의 성공담이 한인들에게 소개된다.

이번 달라스 프랜차이즈 엑스포는 텍사스주 달라스 다운타운의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19일(금) 진행되는 한국어 특별 세미나 참가비 20달러를 내면 엑스포 입장료는 면제받게 된다. 또한 한국어 특별 세미나에 참석한 한인들 중 1명을 추첨해 아메리칸항공에서 후원한 인천행 왕복 티켓 1장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달라스 프랜차이즈 엑스포는 국제프랜차이즈연합회가 주최하며 미주 중앙일보 공식 웹사이트 코리아데일리닷컴이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하고 아메리칸항공이 한국어 특별 세미나를 후원한다. 달라스의 DFW 공항은 아메리칸항공의 허브공항이며 현재 아메리칸항공은 달라스-인천 구간을 논스톱으로 운행중이다.

프랜차이즈 엑스포에 참가하는 업체는 '세븐일레븐','앰코(차량정비)','베스킨로빈스(아이스크림)','크러스트(피자)','지미존스(샌드위치)'등 쇼핑몰과 거리에서 자주 접하는 미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포함됐다.

달라스 프랜차이즈 엑스포 한국어 특별 세미나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센터 Hall A127 에서 열린다.

▶프랜차이즈 한국어 특별 세미나 문의 :( 213)368-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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