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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싱톤복지상조회, 커뮤니티센터 건립금 기부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2 15:34

와싱톤복지상조회(회장 강성수) 이융성 총무와 함춘식 부회장, 이은애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 멤버십 위원장, 강성수 와싱톤복지상조회장, 최정근 부회장, 김세일 재무(왼쪽부터)가 커뮤니티센터 건립금 전달식을 했다.

와싱톤복지상조회원 1300명은 1달러씩 모아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원회에 1300달러를 기부했다. 강성수 회장은 “상조회 임원들에게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더니 모두 흔쾌히 찬성했다”며 “센터가 지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고 말했다. 기금을 받은 이은애 커뮤니티센터 건립위 멤버십 위원장은 “80세 가까운 나이의 상조회원 1300명 모두가 동참했다는 게 큰 의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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