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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월 판매량 지난해 대비 상승 ,2018 판매량 증가 신호탄 쏟아 올려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1 10:28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 – Kia Motors America) 은 1월 35,628대를 판매,지난해 동월대비 판매량을 소폭 상승시키며 2018년 매출 신장의 신호탄을 쏟아올렸다.

1월 판매는 스팅어와 니로 등 신규 모델들과 SUV 스포티지가 이끌었다.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는 1,021대를 판매해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세그먼트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아차의 이미지를 크게 높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니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가세함으로 하이브리드부문에서 강세를 이어가며 1,785대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스포티지는 5,712대를 기록해 지난해 동기대비 23.6%나 판매가 늘어났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제 52회 슈퍼볼 광고에 9년 연속 참가하면서 올해는 스팅어를 선택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기아차 스포츠 세단 스팅어 두 대가 황량한 레이싱 트랙 출발선 위에 나란히 놓여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F1에서 두 차례 우승하고 인디애나폴리스 500 챔피언에도 두 번 오른 베테랑 카레이서 에머슨 피디팔리의 모습이 보이며, 다른 한 명의 레이서는 베일 속에 가려 궁금증을 유발했지만 스티븐 타일러로 밝혀졌다. 이들의 대결은 오는 4일(일) 슈퍼볼 경기 3쿼터에 60초짜리 풀영상에서 승부가 결정지어진다.
‘2018년 북미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아깝게 2위를 차지한 스팅어의 매력을 한껏 보여 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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