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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프로그램' 주에서 랭킹 4위…빅토밸리 칼리지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2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18/02/01 19:11

빅토밸리 칼리지 간호 프로그램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랭킹 4위를 차지했다.

빅토밸리 칼리지 간호 프로그램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랭킹 4위를 차지했다.

빅토밸리 칼리지의 간호 프로그램이 캘리포니아에서 교육 랭킹 4위를 차지했다. 레지스터드 너싱(registeredNursing.org)은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가 주에서 손꼽히는 간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레지스터드 너싱은 빅토밸리 칼리지 간호 프로그램이 간호사가 되기 위해 치르는 NCLEX(National Council Licensure Examination) 시험에서 97%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빅토밸리 칼리지 파운데이션은 2017-2018 봄학기까지 데저트 밸리 병원과 24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간호 프로그램 1위는 샌루이스 오비스포에 있는 퀘스트 칼리지, 2위는 헤이워드에 있는 샤봇 칼리지, 3위는 로크린에 있는 시에라 칼리지, 5위는 로넛 파크에 있는 소노마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6위는 LA 하버 칼리지가 각각 차지했다.

인랜드 지역 대학들의 간호 프로그램 랭킹은 다음과 같다.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칼리지 31위, 랜초 쿠카몽가의 샤피 칼리지 41위, 로마린다 유니버시티 63위, 캘스테이트 샌버나디노 6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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