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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한국 미래에 도움”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9 06:01

포토맥포럼 류재풍 박사 강연
주변국가 속 한반도 미래전망

8일 열린 류재풍 박사(왼쪽)의 ‘한반도 10년 후 전망’ 강연을 회원들이 주의 깊게 듣고 있다.

8일 열린 류재풍 박사(왼쪽)의 ‘한반도 10년 후 전망’ 강연을 회원들이 주의 깊게 듣고 있다.

포토맥포럼(회장 이영묵)이 8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원 코리아 재단 류재풍 박사를 초청, ‘한반도와 관계국가들의 10년 후 상황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류 박사는 “산업혁명으로 인류문명이 급격히 발달함으로써 잘살게 됐지만 현대문명에서는 이로 인한 테러 등 큰 비극도 잇따르고 있다”며 “한반도 역시 현재 주변국 틈새에서 큰 위기와 불안을 겪고 있으므로, 한미동맹관계를 잘 유지해 미국으로부터 무슨 일이 있어도 보호받을 수 있어야만 10년 후 밝은 미래를 전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포럼은 올 상반기 6회에 걸쳐 사회·문화예술·과학기술 등 분야별로 미래를 전망하는 릴레이 강연을 진행, 내달 8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서 열리는 모임에서는 오인환 박사가 ‘10년 후 전 세계 우주 개발 계획 예측’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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