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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라이프플러스 뉴욕 진출…가정용 헬스케어 제품 판매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01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2/28 18:01

온열 매트·수소기 생성수 등

김신섭 솔고라이프플러스 대표(왼쪽)와 김일 솔고바이오메디칼 대표는 지난달 27일 본사를 방문해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신섭 솔고라이프플러스 대표(왼쪽)와 김일 솔고바이오메디칼 대표는 지난달 27일 본사를 방문해 향후 계획을 밝혔다.

가정용 헬스케어 제품 전문기업 '솔고라이프플러스'가 뉴욕에 진출한다.

지난 1월 LA에 설립된 솔고는 한국 솔고바이오메디칼의 미주총판권을 확보해 수소수 생성기와 온열 매트 '슈퍼천수', 온돌 매트리스 '솔고온' 등을 판매한다.

김신섭 대표는 지난달 27일 본사를 방문해 "최근 LA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곧 뉴욕.뉴저지에서 3개 매장을 오픈한다"며 "전문 영업사원을 통한 정확한 정보 전달로 타민족에게 보급하는 한편 워싱턴DC.댈러스.애틀랜타 등 미 전역에 순차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에 따르면, 솔고온은 전통 온돌 과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최첨단 매트리스다. 슈퍼천수는 한국에서 의료기기로 등록돼 판매될 정도로 혈액순환 개선 및 근육통 완화 효능이 크다.

수소기 생성수는 이미 일본을 비롯 아시아, 유럽에 진출했다. 김일 솔고바이오메디칼 대표는 "수소수는 노화와 질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 없애 질병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201-694-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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