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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후보 후원의 밤 열려

 홍상호 기자
홍상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9 15:19

후원금 2만 달러 모금

참석자들이 영 김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br>

참석자들이 영 김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는 6월 5일 실시되는 연방 하원의원 (제39지구) 예비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영 김(공화.한국명 김영옥) 전 가주 하원의원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28일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 내 ‘레드 알코브 레스토랑’에서 열려 약 2만 달러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강석효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회장, 이미선 한국학교 이사장, 정승덕 SF 민주평통 회장, 이진희 간사, 이스트 베이 노인회 김옥련 회장, 김호균 월남전 참전자회 회장, 이영숙 몬트레이 문화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영 김 후보는 “특정 정당과 여성 후보를 떠나 지역민 및 우리 한인들을 대변할 인물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며 “지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에드 로이스 연방의원의 정책 보좌관과 가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고충 해결과 위안부 할머니 보상,독도문제, 탈북자 후원,한반도 비핵화 등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한 제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김 후보는 특히 “해야할 일은 너무 많고 시간은 너무 촉박하다”면서 한인들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강석효 회장과 정승덕 회장, 유병주 코리아나 플라자 대표도 “김 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10명 이상의 후보들이 나선 39지구는 공화,민주 예비 후보들의 치열한 각축이 예상되고 있으나 13선의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의 정계 은퇴 예정 및 중간선거 불출마 선언과 김 후보에 대한 공식지지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 후원 문의: 찰스 김(213)458-0835, young@youngkimforcong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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