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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후보를 연방의회로…" 전현직 단체장 후원 모임

황인국 객원기자
황인국 객원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4/05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4/04 17:38

"당선 위해 최대한 지원"

영 김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재현, 이효환, 영 김 후보, 은석찬, 신기효, 손혜숙, 뒷줄 왼쪽부터  조시영, 데이비드 김, 이동섭, 잔 리씨.

영 김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재현, 이효환, 영 김 후보, 은석찬, 신기효, 손혜숙, 뒷줄 왼쪽부터 조시영, 데이비드 김, 이동섭, 잔 리씨.

39지구 연방하원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영 김 후보를 후원하는 LA동부지역 전현직 한인 단체장들의 모임이 지난 27일 신원 중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현, 조시영, 손혜숙, 데이비드 김, 이동섭, 은석찬, 이효환, 신기효, 잔 리씨 등 9명의 전현직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영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에 대한 여론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지만 20여 명의 후보가 출마한 상황이라 방심하지 않고 6월 5일 중간 투표까지 전력을 다하겠다"며 "지역 유지들의 뜻을 받들어 한인사회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현직 단체장들은 한인 정치력 신장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영 김 후보가 반드시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될 수 있도록 최대한 후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재현 전 LA평통회장은 "이곳은 한인 김창준씨가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지역"이라고 소개하고 "꼭 당선되기를 한마음으로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영 김 후보는 이날 모임에서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면서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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