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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어 야생화 둘레길 오픈…7일부터 6월23일까지

[LA중앙일보] 발행 2018/04/06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18/04/05 19:55

남가주 지역의 겨울 강우량이 예상에 못미치지만 봄소식을 알리는 야생화는 곳곳에서 피어난다.

빅베어에 있는 볼드윈 레이크 생태보존지역(Baldwin Lake Ecological Reserve.사진)의 야생화도 만발했다. 남가주 마운틴 파운데이션(Southern California Mountain Foundation)은 페블 플레인 야생화 둘레길(Pebble Plain Wildflower Walks)을 7일부터 6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오후 2시까지 오픈한다고 밝혔다.

관리소 측은 적은 강우량에도 야생화가 만발했다고 말했다. 빅베어 야생화 둘레길에서는 숲 해설가가 동행하며 꽃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이 지역에는 17종의 자생 야생화와 희귀종 나비 4종도 볼 수 있다. 향나무, 소나무, 바위와 어우러진 이 둘레길은 자연보호 가치를 인정받아 1990년에 자연보호 지역으로 지정됐다.

볼드윈 레이크 생태보존 지역은 18번 프리웨이와 홀콤 밸리 로드(Holcomb Valley Road) 교차 지점에 있다. 입장료는 무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웹사이트(www.mountainsfoundation.org)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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