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7.5°

2018.09.22(SAT)

Follow Us

가주 피난처법 불복 동참 이어져…알리소비에호 등 4개 도시

[LA중앙일보] 발행 2018/04/07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4/06 18:33

가주 피난처법 불복에 동참하는 OC도시들이 늘어나고 있다.

알리소비에호시의회는 지난 4일 6시간에 걸쳐 시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가주정부를 상대로 피난처법 불복 소송을 제기한 카운티정부와 로스알라미토스, 헌팅턴비치를 지지한다는 법정 조언서를 접수시키는 안을 4-1로 통과시켰다. 아시아계인 로스 천 부시장만이 반대표를 던졌다.

이에 앞서 샌후안캐피스트라노시도 지난 3일 열린 시의회에서 가주 피난처법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4-1로 채택했다.

유일하게 반대에 나선 세르지오 파리아스 시장은 "시장으로서 주민들이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샌후안캐피스트라노를 자신들의 홈으로 여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같은 날 요바린다, 미션비에호도 불복 지지에 나섰으며 지금까지 풀러턴만이 피난처법이 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소송 비용 지출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불복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관련기사 가주 피난처법 반대-OC SD 도시 확산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