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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잇몸·교정치아엔 영국 왕실 칫솔 '켄트' 최고

[LA중앙일보] 발행 2018/04/16 스포츠 28면 기사입력 2018/04/15 13:48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선 '양치질 333 법칙'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한다. 하루에 3번, 식후 3분 이내에, 3분 이상 하는 양치질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법칙을 단순히 시간과 횟수로만 따른다고 해서 건강한 구강관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입 속이나 치아 깊숙히 숨어있는 플라그나 세균들을 깨끗하게 닦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실크처럼 부드러운 초극세모가 달린 칫솔들이 입 안에 남아있는 불순물을 제거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게 치아 전문의들의 견해다. 자칫 잘못해 폭풍 양치질을 하다보면 성인의 경우 잇몸이 헤칠 수 있어 기능성 칫솔 사용이 권장된다.

칫솔이 뭐 그리 중요할까 라고 의문을 갖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영국 왕실 납품권을 가진 켄트 칫솔의 전통은 무려 240년이나 된다. 칫솔 제조에 남다른 장인정신과 기술력이 담겨있다는 의미다. 켄트 칫솔은 한번만 써보면 다른 칫솔을 절대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비자 추천이 주를 이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치아 교정에서부터 구강이 작은 남녀노소에게 안성맞춤이다. 켄트 칫솔에는 0.01 mm 사이즈의 초극세모가 3,000개나 달려있다. 27 mm 작은 헤드의 구조에 초승달형 모양의 심모 기술을 적용,곡면 타입의 초극세모가 치아와 잇몸을 감싸 주어 잇몸 마사지 효과와 칫솔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생시킨다. 게다가 칫솔모에는 안티-박테리아 성분인 은이 함유되어 탁월한 항균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산성을 중화시키고 음이온을 방출해 입 안에서 증식되는 세균의 번식을 막아준다.

PBT 재질로 만들어진 칫솔모는 잇몸에 자극적이지 않으며 칫솔모 밀도가 촘촘해서 적은 양의 치약으로도 거품이 잘 일어나 기분 좋은 양치질을 할 수 있다. 0.01mm의 칫솔모가 입 안 구석구석은 물론이거니와 촘촘한 이와 이 사이의 불순물을 제거하게 된다. 초극세모 켄트 칫솔은 국제적 공인기관 S.G.S로부터 안정성을 확인받았으며 미 FDA에서 환경에 유해하지 않다는 인증을 이미 받았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에서는 치아 교정용(어린이부터 성인) 콤팩트 칫솔 6개 1패키지를 22.90달러에 판매하며 성인남녀용 켄트 칫솔인 클래식 패키지와 콤팩트 패키지를 (칫솔 12개)묶어 40달러에 판매한다.

▶문의 : (213)784-4628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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