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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주택거래 ‘큰폭 감소’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6 15:36

3월 판매 작년대비 10.2% 줄어
귀넷 중간가격은 24만5000달러

지난 3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애틀랜타부동산중개인협회(ARA)가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11개 카운티를 대상으로 조사한 주택 판매 동향에 따르면 3월 주택 판매는 작년 같은 달보다 10.2%(549건) 줄었다.

거래 감소와는 달리 집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애틀랜타 지역 주택가격 중간값은 전년대비 7.6% 올랐다.

풀턴, 캅, 디캡, 귀넷 등 핵심 4개 카운티 중간가격은 평균 26만8000달러로 집계됐다. 풀턴이 32만8000달러로 가장 가격이 높았고, 캅 29만2000달러, 디캡 28만4000달러 순으로 나왔다.

귀넷 카운티는 24만5000달러다. 귀넷은 980채가 팔려 거래는 가장 활발했다.

같은 달 매물로 리스팅에 오른 매물은 전년대비 26% 이상 줄었다. 매물로 나와 판매되기까지 기간은 평균 2.4개월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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