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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 길 도로 중앙분리대 새단장…빅토빌 시, 58만달러 들여

[LA중앙일보] 발행 2018/04/20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18/04/19 18:20

파피꽃 야생화 만발-랭캐스터 야생화단지에 파피꽃이 만발했다. 그러나 겨울 가뭄으로 꽃의 군락지는 많이 축소됐다. 상춘객들은 야생화 개체수가 점점 없어져가는 현상을 아쉬워했다.

파피꽃 야생화 만발-랭캐스터 야생화단지에 파피꽃이 만발했다. 그러나 겨울 가뭄으로 꽃의 군락지는 많이 축소됐다. 상춘객들은 야생화 개체수가 점점 없어져가는 현상을 아쉬워했다.

7가길 중앙 분리대 새 단장 작업이 시작된다. 밸리 센터 드라이브부터 로린 드라이브(Lorene Drive)까지, 원안보다는 약간 축소됐지만 사막형 조경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빅토빌 시의회는 최근 인랜드 엠파이어 랜드스케이프와 58만3300달러에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9월에 공개입찰을 했으나 입찰액이 모두 62만5000달러를 넘었기 때문에 모든 입찰이 거부됐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사 재료와 범위를 약간 수정한 디자인이다. 디자인은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66번 도로에 포커스를 맞췄다.

3피트 높이의 코르텐 스틸 벽이 설치될 계획이며, 벽의 꼭대기 부분은 산의 형상을 따서 들쑥날쑥한 형태로 디자인됐다. 밸리 센터 드라이브 코너의 스틸 벽은 커뮤니티를 홍보하는 대형 입간판으로도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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