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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재단, ‘N chain’과 블록체인 생태계에 대한 논의 가져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4/23 23:43

(다빈치재단 정해만 치프 어드바이저(Chief Advisor)와 N chain 개발총괄 책임자 크레이그 라이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빈치재단 정해만 치프 어드바이저(Chief Advisor)와 N chain 개발총괄 책임자 크레이그 라이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빈치재단 치프어드바이저 정해만과 N chain 개발총괄 책임자 크레이그 라이트는 상호 간 블록체인 생태계와 가상화폐 및 상호 비즈니스 협력모델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논의 하였다고 밝혔다.

N chain 개발총괄 책임자 크레이그 라이트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컴퓨터 과학자이자 사업가이며 찰스터트 대학에서 5년간 교수로 일했다.미국 IT 전문지 '와이어드'는 그가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보도 했다.비트코인은 2009년 세상에 선보여져 정부나 은행 등 발행 기관의 통제 없이 P2P기술을 이용해 이용자들 사이에서 익명으로 거래되는 디지털 가상화폐다.

다빈치재단은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제공해 민간차원의 국제 문화교류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중의 유명 기업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연합체로 서비스 관점에서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국제적 보편성 및 악의적인 피해 발생을 복구 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한 다빈치코인을 출시했으며 세계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관계자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비탈릭 부텔린 이더리움 창시자 암호화폐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이비드 차움 비트코인 닷컴의 로저 버 등의 세계적 유명인사 들과 만나 다빈치 재단이 추구하는 생태계의 대하여 긍정적으로 논의 한 것으로 알려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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