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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 청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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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01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4/30 17:01

전국에서 모아진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청원서가 재외동포재단에 전달됐다. 지난달 17~1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18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1만5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이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앞줄 가운데)에게 전달됐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뒷줄 왼쪽 네 번째) 등 전국 한인회장들은 대회 운영 개선 방안과 한국 내 청년 해외진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뉴욕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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