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56.0°

2021.01.19(Tue)

고졸검정고시 합격자들에게도 열린 미국대학 진학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입력 2018/05/02 20:07

로레인 카운티 커뮤니티칼리지가 대입검정고시생들이 보다 쉽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이 관심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오하이오 로레인 카운티 커뮤니티칼리지 입학전형은 영어성적이 요구되지 않으며, 내신5등급, 내신6등급 학생들도 로레인칼리지 한국사무소에서 추천서를 받으면 내신성적과 상관없이 입학허가서(I20) 발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레인 카운티 커뮤니티칼리지 엄태현 팀장은 “미국대학등록금 비용이 비싸 유학을 포기한 학생들에게는 1년 등록금이 약 7천불정도 불과해 지방대나 전문대학교 다니는 비용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먀 “생활비를 포함해도 1년에 2500만원이 채 들지 않기 때문에 유학비용 이 비싸서 미국컬리지 유학을 생각지도 않았던 학생들에게는 큰 기회라 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 많은 한국유학생들이 로레인 칼리지를 거쳐 오하이오주립대 로 진학하고 있어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고등학생유학 프로그램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며 “ 비싼 미국대학등록금 을 생각해 포기했던 미국유학준비를 로레인 커뮤니티컬리지 한국사무소를 통해 다시 도전해 본다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유진 변호사

박유진 변호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