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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만불 문턱 제동…버핏·게이츠의 혹평 영향

[LA중앙일보] 발행 2018/05/08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5/07 17:19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가격 반등에 예상 밖 제동이 걸렸다.

암호화폐 정보업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일 오후 2시(서부시간) 156달러 하락한 943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오전 한때 9200달러 밑으로 밀리기도 했다.비트코인은 지난달 6700달러 선까지 밀려났다가 서서히 고점을 회복하면서 '1만 달러 고지'를 눈앞에 둔 상황이었다.

경제매체 CNBC 방송은 "지난 주말 9900달러를 웃돌았던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내린 것은 버핏과 게이츠"라고 전했다.

앞서 버핏은 지난 5일 버크셔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아마도 쥐약을 제곱한 것(rat poison squared)과 같다"고 혹평했다.

게이츠 역시 CNBC와의 인터뷰에서 "완벽하게 '바보 이론'에 부합하는 투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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