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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오류 영주권 카드 8543장 리콜

박기수 기자
박기수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15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5/14 22:30

이민서비스국(USCIS)이 제작상의 오류로 최근 발송된 8543장의 영주권 카드를 리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시민권자와 결혼해 임시 영주권을 받았다가 최근 정식 영주권을 승인 받은 사람들에게 지난 2~4월 발송된 카드다. 이 카드들은 최초 영주권 취득 날짜가 잘못 기재됐다.

USCIS는 잘못 제작된 카드를 받은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며, 통보를 받은 사람은 20일 내에 동봉된 선불 우편봉투를 사용해 카드를 반납해야 한다. 카드는 USCIS 지역 오피스를 직접 방문해서 반납할 수도 있다.

USCIS는 반송된 카드를 수령하면 15일 내에 다시 제작된 영주권 카드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카드 리콜 관련 문의는 USCIS 서비스센터(800-375-52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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