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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만나러 방미…北 문제 묘수 찾을까

배재성(hongdoya@joongang.co.kr)
배재성(hongdoya@joongang.co.kr)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0 13:02

문재인 대통령이 1박 4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를 공식 실무방문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2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베트남 국빈방문과 UAE 순방을 위해 전용기에 올라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 대통령의 방미는 취임 후 이번이 3번째로, 두 정상의 회담은 5번째입니다. 문 대통령은 21일 오후 서울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현지시각) 워싱턴에 도착한 뒤 영빈관에서 1박하고 모레 오전 미국 행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주요 인사들을 접견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통역을 제외한 배석자 없는 단독회담을 한 뒤 주요 참모들이 참석하는 확대회담을 겸한 업무 오찬을 합니다. 문 대통령은 22일 저녁 워싱턴을 떠나며, 한국시각으로 24일 새벽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더읽기 1박4일 일정의 문 대통령, 트럼프와 배석자 없이 첫 단독 회담


여야가 국회 본회의를 무사히 열 수 있을까요?

국회가 드루킹 특검법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뉴스1]


국회 파행을 빚어오던 여야는 오늘 오전 10시 국회 본회의를 열고 정부의 추경안과 드루킹 특검법을 함께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 자유한국당 홍문종, 염동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도 표결에 부쳐집니다. 앞서 여야는 그동안 갈등을 빚어온 특검 규모와 시기, 추경 감액 규모 등을 놓고 지난 주말 동안 협상한 끝에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조정소위는 어제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에서 200억 원가량을 삭감한 3조 8천8백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더읽기 87명 규모 '드루킹 특검' 초읽기


BTS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FAKE LOVE'로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선보입니다.

방탄소년단, 세계적인 아이돌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열린 첫 리허설을 마치고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통한 새 앨범의 신곡 무대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라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멘데스 등 글로벌 스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지난해 열린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이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소만(小滿)'인 오늘 전국이 맑고 대기질이 청정하겠습니다.

19일 오전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 파란하늘 아래 종이비행기가 걸려 있다. [뉴스1]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6∼15도, 낮 최고 기온은 16∼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상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겠고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8번째 절기인 소만(小滿)입니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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