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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합격생에 듣는 대입전략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4/23 13:50

내달 3일 한미과학재단 

워싱턴 중앙일보가 ‘명문대 합격’의 주인공인 조셉 김(17·하버드 합격·사진 왼쪽)군과 우나영(17·스탠포드 합격·오른쪽)양을 초청, 교육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일시 및 장소는 5월3일(토) 저녁 6시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재단 강당입니다.

조셉 김 군은 페어팩스 카운티 웃슨고의 총학생회장이면서, 학내 디베이트팀 캡틴을 맡아 하버드 등 전국 토너먼트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리더십이 출중한 학생입니다.
또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우나영 양은 올 초 한국 민사고를 우등으로 졸업, 한국에서 대통령과학장학생에까지 오른 재원입니다.

후배 한인학생 및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날 세미나를 통해 우 양은 한국에서, 김 군은 미국에서 경험한 도전기와 어려움 극복 노하우를 차분히 설명해 줄 예정입니다.
▶일시 및 장소:5월3일(토) 오후 6시 한미과학재단 3층 강당(1952 Gallows Rd. Vienna) ▶문의:703-281-9660 Ext.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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