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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J, DACA 신청비 기금 모금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2 06:47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부(AAAJ-Atlanta)는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제도(DACA) 수혜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협회는 지난 5월부터 DACA 수혜자 구제를 위한 팀(Deportation Defense Team)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 워싱턴 연방지방법원 등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 행보에 제동을 거는 판결을 내리면서 수혜자들은 신규, 갱신의 기회가 열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협회 측은 오는 6월 30일 무료 신청행사를 열기로 했다. 또 이날 신청자 중 일부에게 DACA 신청비 495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최소 30여명에게 DACA 신청비를 지원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면서 “한인사회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DACA 신청 워크숍은 오는 30일 헤이프빌에 있는 호잇 스미스 렉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부처: http://bit.ly/givetodaca, 워크숍장소(Hoyt Smith Rec Center, 3444 North Fulton Avenue, Hapeville, GA 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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