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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인스빌 마사지업소에서 한인 성매매 혐의로 체포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2 06:53

김미숙(왼쪽) 전미영(오른쪽)

김미숙(왼쪽) 전미영(오른쪽)

조지아주 홀 카운티의 마사지 업소에서 한인 2명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홀 카운티 셰리프국 돈 스칼리아 대변인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뷰포드에 거주하는 전미영(50)씨와 김미숙(46)씨를 매춘업소 운영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유사성행위, 무면허 마사지 혐의도 받고있다.

스칼리아는 게인스빌 다운타운 인근 존 모로우 파크웨이 선상 마사지업소에서 불법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씨와 전씨는 각각 4000달러, 1000달러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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