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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한국전 참전용사회 한인회관에 보금자리 튼다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7 14:19

8월부터 격월로 정기모임
국제여성회는 오찬 제공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 지부가 8월부터 정기모임을 격월로 한인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 지부가 8월7일을 시작으로 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격월 정기모임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참전용사회는 지난해까지 노스드루이드힐스 지역에 있는 프랑스 식당 ‘쁘띠 오베지’에서 정기모임을 가져왔지만, 이 식당이 이전하면서 여러 곳을 옮겨다녔다.

앞으로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정기모임의 오찬 식사는 조지아국제여성회(킴와 조지아)에서 전담해 마련할 예정이다. 김영님 회장은 “26일 김일홍 한인회장, 참전용사회 고든 셔먼 지회장과 노먼 보드 부회장, 어번 럼프 총무와 만나 참전용사회의 모든 모임을 한인회관에서 갖도록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참전용사분들이 모이시는데 일정한 장소가 없다는 말씀을 전해듣고 흔쾌히 한인회관으로 모시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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