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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제자 성폭행'…한인 골프 코치 체포

[LA중앙일보] 발행 2018/07/0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7/05 22:10

북가주에서 또 한인 골프 티칭 프로가 미성년 소녀 제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알라미다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3일 더블린에서 김기수(영어명 케니·52·사진)씨를 14세 이하 아동을 지속적으로 성적 학대한 혐의(PC 288.5) 등 8개 중범혐의로 체포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북가주 수놀(Sunol) 지역의 컨트리드라이브 골프 센터 등 북가주 일대에서 골프 티칭 프로로 일하면서 여러 소녀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셰리프국은 "확인되지 않은 피해소녀들이 더 있을 수 있다"면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씨에게는 110만 달러에 달하는 보석금이 책정됐다.

▶제보:(510) 225-5831 앨라미다 셰리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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