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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 오브 시카고’ 11일 개장, 15일까지 계속

노재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9 12:18

그랜트팍 70여 레스토랑 참여... 한식 ‘서울타코’ 15일 하루만 영업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 [중앙일보 자료]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 [중앙일보 자료]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가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시카고 다운타운 그랜트 팍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70여 레스토랑이 참여해 230여 종의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2개의 야외 무대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나 ‘페트릴로 뮤직 셸’ 무대 공연은 자리에 따라 관람료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주차비와 음식 쿠폰 구매는 별도다.

한식으로는 ‘서울타코’가 유일하게 참가해. 닷새 중 일요일인 15일에만 영업한다.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는 11일부터 13일까지는 오전 11시~오후 9시, 주말인 14, 15일은 오전 10시~오후 9시에 개장한다.

음식 티켓은 14개 묶음 단위로 10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메뉴에 따라 가격은 다르지만 한번 맛보는 데 일반적으로 3장 내지 5장의 티켓이 필요하다.

주차는 밀레니엄팍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며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면 가격도 싸고 편리하다.

‘서울타코’는 25번 부스(버킹햄 분수와 잭슨불러바드 사이 콜럼버스 드라이브에 위치)에 문을 열며 한식 바비큐 타코와 바비큐 고기보트 등 2종류의 메뉴를 선보인다.

이밖에 다양한 아시안 음식과 아프리칸 메뉴, 핫독, 피자 등이 있고 시카고 컵스 ‘염소의 저주’로 유명해진 ‘빌리고트 태번’의 햄버거와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다양한 메뉴를 실은 여러 대의 푸드트럭을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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