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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아파트서 화재…2명 중화상…10개 유닛 피해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2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7/11 18:07

샌타애나의 아파트에서 11일 화재가 발생, 2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이스트 퍼스트 스트리트 1600블록의 새들백 랏지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80여 명의 소방대원이 출동, 약 40분 만에 불을 껐지만 10개 유닛이 전소되거나 심한 피해를 입었다. 이 화재로 30세 남성과 30대 여성이 중화상을 입었고 18명의 주민이 적십자사의 도움을 받아 임시 거처로 옮겨갔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섰다.

샌타애나 경찰국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한 여성의 신병을 확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으나 방화 가능성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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