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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V 오전 7시부터 운영…링컨 파크 등 5개 지역서

장수아 인턴기자
장수아 인턴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7/16 21:20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은 LA인근 5개 지점을 1시간 더 일찍 연다고 발표했다.

DMV는 보도자료를 통해 16일부터 링컨 파크, 뉴홀, 포모나, 샌타애나, 위네카 5곳에 있는 DMV 사무소들은 오전 7시부터 문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바뀐 개장 시간이 주민들의 긴 대기 시간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DMV는 오는 8월 4일부터 사무소 17곳을 추가해 총 60곳이 토요일에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토요일에는 실기 시험 등을 제외한 모든 민원 서비스가 가능하다.

관련기사 가주 DMV 토요일 업무 60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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