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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갈 때가 왔다"…'비유의 달인' 노회찬이 남긴 어록들

홍상지
홍상지 기자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3 22:27

포털사이트에 '촌철살인'을 검색하면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연관 검색어로 등장한다. '허를 찌르는 날카로운 한 마디'라는 이 사자성어의 뜻처럼 노 원내대표는 현대 정치사에 수많은 어록을 남겼다.

특히 현실을 예리하게 꼬집는 노 원내대표 특유의 '비유' 화법은 진보 정치권뿐 아니라 20~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였다. 생전에 그가 했었던 말 한 마디, 한 마디들을 되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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