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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故 노회찬의 '시민장례위원' 신청이 오늘까지입니다.

홍수민
홍수민 기자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4 13:02

故 노회찬의 '시민장례위원' 신청이 오늘까지입니다.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중앙포토]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장례식이 삼일째에 접어들었는데요. 대변인에 따르면 24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3000여명의 조문객이 빈소를 찾을 만큼 정치권 등 인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노 원내대표가 살아생전 노동자와 함께했던 뜻을 받들어 '시민장례위원'을 모시겠다고 밝혔는데요. '시민 장례위원' 신청은 오늘 정오까지 정의당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다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1층 현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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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직원들이 면허취소 반대 집회를 엽니다.

진에어. [일간스포츠]

국토교통부로부터 면허 취소 검토를 받는 진에어의 직원들이 오늘 오후 7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반대 집회를 엽니다. 앞서 진에어는 2010년~2016년 미국 국적자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를 등기이사로 둔 것이 적발돼 면허 취소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회사의 존폐는 직원과 가족 수천 명의 생존권과 직결된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김어준씨에 이어 주진우 기자가 경찰에 출석합니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 [뉴스1]

주진우 기자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오늘 오후 2시 참고인으로 경찰에 출석합니다. 경찰은 주 기자를 상대로 2016년 김부선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과문 대필 의혹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바른미래당 특위는 지난달 10일 이 지사를 고발했고, 경찰은 이 지사 형 재선씨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과 여배우 스캔들 등 2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이 정재찬 전 공정거래위원장을 소환 조사합니다.

정재찬 전 공정거래위원장. [중앙포토]

공정위 퇴직 간부들의 불법 특혜취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가 오늘 오전 10시 정 전 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정 전 위원장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8대 공정거래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검찰은 공정위 퇴직 간부들이 근무시절 해당 기업의 공정거래법 위반 의혹 사건의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취업 등의 혜택을 받았는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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