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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카드에 관해 알아두면 좋은 15가지 사항들 Part 5 [ASK미국 크레딧관리/채무삭감-대니 오 라이프 위즈덤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6 경제 12면 기사입력 2018/07/25 20:26

대니 오 / 라이프 위즈덤 대표

▶문= 신용카드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답= 10. 리워드 포인트, 캐시백 카드 등 각종 혜택 카드는 공짜가 아니다. 많은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캐시백 포인트 등 여러 가지 리워드 프로그램을 잘 사용하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여행하실 경우에 호텔, 항공권, 렌트카, 식당에서 음식 구매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카드를 만들고 첫 구매나 혹은 첫 90일까지 지정된 금액을 하게 되면 보너스 포인트를 주거나 사용한 금액 항목에 따라 1~5%까지 캐시백을 해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의 카드는 이자가 일반 크레딧 카드보다 이자율이 3% 이상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혜택을 위해서 카드를 사용 후, 그 다음 달에 paid in full을 못하신다면, 이자로 부담하는 부분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11. 크레딧 카드 이자율을 45일 후에 올린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더 빨리 올라간다.

예전에는 크레딧 카드 회사에서 카드 소지자에게 아무런 경고나 통보 없이 이자를 마음대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 이후에 관련 법규가 수정돼, 카드 회사는 반드시 45일 전에 이자를 높인다고 통보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통보는 편지로 오게 되는데, 즉 편지를 보낸 날짜, 우편이 찍힌 날짜로부터 45일로 계산하게 됩니다. 즉 실제적으로 postmark로 부터 14일 이후부터 올라가 이자가 적용 되게 됩니다.

12. 카드빚 전체를 페이오프 못할 경우 이자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

크레딧 카드도 마찬가지로, 되도록이면 한 달에 한 번 페이먼트 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일 페이를 조금씩 하시거나, 혹은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두 번 페이먼트를 온라인으로 하여서 이자 지출을 조금이라도 세이브 하실 수 있게 되고, 크레딧 점수도 자동적으로 관리가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3. 캐시 어드밴스 사용보다는 밸런스 트랜스퍼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만약 급하게 캐시가 필요하게 된다면, 보통 많은 분들이 카드에서 캐시 어드밴스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밸런스 트랜스퍼 체크를 사용해서 본인 계좌에 입금을 하시거나 혹은 온라인상에서 체크 금액을 기입해, 체크를 오더 하는 방법, 또는 은행으로 트랜스퍼를 요청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무이자 프로모션을 사용하시거나, 혹은 구매 시 적용되는 이자를 지불하심으로써, 높은 이자의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의: (213) 341-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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