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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위한 '메리츠 유학생 건강보험' 미주 첫선

김윤수 기자
김윤수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7/30  26면 기사입력 2018/07/29 17:46

오바마케어 맞춤형 미국 전문 유학생 건강보험
보험료는 저렴, 서비스는 최고 Atena PPO 상품
편리한 한국어 상담과 각종 의료 정보 제공

미국 대학 신입생들의 새학기는 8월 중순 사립대학교들로부터 시작되어 9월 중순이면 모든 대학들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자란 학생이든 유학생이던 간에 대학 신입생들은 부모의 보살핌 없이 최소 4년 동안을 집을 떠나 생활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부모와 신입생의 가장 큰 새학기 걱정거리는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다 아프거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가족의 도움 없이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부담감일 것이다. 그래서 미국 대학들은 신입생들에게 건강보험 가입 유무를 입학 전에 꼭 물어보고 있다.

만약 신입생이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 대학들은 대학에서 마련한 학생 건강보험에 가입하라고 적극 추천한다. 심지어 유학생들에게는 의무적으로 학생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알리기까지 한다.

미국 대학들의 학생 건강보험료는 천차만별인데 평균적으로 1500~2500달러 정도의 건강보험료를 학교측에 지불해야 한다. UC 계열 대학의 경우는 평균 2200달러가 학생 건강보험료로 산정돼 있다. 대학원생들의 건강 보험료는 학부 대학생들보다 훨씬 비싼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의무적으로 대학 보험에 가입하는데 보험료가 매학기 학비에 자동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무심코 넘어가기 일쑤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대학에서 제시하는 건강 보험료는 학비 이외에 유학생이 지불하는 비용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마디로 좀 비싼편이다. 유학생들이 보험료가 비싼 줄 알면서도 학교 보험을 선택하는 이유는 우선 선택의 폭이 없다는 게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학교내의 병원이나 의료시설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외부의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은 불편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20대의 건강한 젊은 나이에 1년동안 과연 병원에 얼마나 자주갈 수 있을까? 비용대비 효과면을 따져보면 2000달러 정도가 소요되는 학교 건강보험은 유학생의 수준에서 경비절감 1호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미국 최대 한인 보험 에이전시 천하보험이 한국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한인 유학생을 위한 유학생 건강보험 'US Health Plan'을 출시했다.

메리츠 화재 유학생 건강보험의 제일 큰 장점은 학교 건강보험보다 보험료가 약 15% 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2014년 발표된 오바마케어에 준하는 미국 유학생 건강보험이라는 게 특징 중의 하나다. 기존의 국내 유학생 보험보다도 진료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비록 저렴한 보험료를 지불하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보험회사 Atena의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게다가 주치의 없이 자유로운 병원 이용이 가능한 PPO 플랜이라 높은 의료 비용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병원 이용시 유학생들은 코페이만 지불하면 되고 나머지 의료 비용은 보험사와 병원이 산정하게 된다. 물론 응급상황에서의 응급실 이용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리츠 유학생 건강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회사가 대학에 제출해야 할 건강보험 웨이버 절차를 학생을 대신해 진행해 주기도 한다. 만약의 경우 대학에서 웨이버를 받아 주질 않을 경우 보험료 전액을 환불해 준다.

또한 미국 내에 한국어 콜 센터가 설치되어 아픈 증상이나 질병에 관한 의료적 정보도 전달해 준다. 많은 유학생들이 언어장벽의 문제로 제대로 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으나 한국어 상담사가 이를 지원하며 심지어 각종 법률 분쟁시 국내법에 따라 소비자 보호가 이루어진다.

메리츠 유학생 건강보험 가입 대상은 미국 유학생과 교환연수 학생으로 F1, J1 비자 소유자 그리고 이에 준하는 가족도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단 24세까지의 나이제한이 있다.

▶문의 : (800)94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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