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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첼시 2-0 꺾고 6년만에 우승컵

[LA중앙일보] 발행 2018/08/06 스포츠 2면 기사입력 2018/08/05 17:42

FA 커뮤니티 실드

5일 런던의 웸블리 구장서 첼시를 꺾고 커뮤니티 실드 대회를 제패한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5일 런던의 웸블리 구장서 첼시를 꺾고 커뮤니티 실드 대회를 제패한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아구에로의 활약에 힘입어 맨시티가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5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A 커뮤니티 실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아구에로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었다. 맨시티는 1937, 1968, 1972, 2012년에 이어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첼시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커뮤니티 실드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과 FA컵 우승팀이 맞붙는 경기로,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전초전이다.

2017-2018시즌 압도적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맨시티는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기세를 이어갔다. 반면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부임 이후 첫 공식전에 나섰던 첼시는 패배의 쓴맛을 봤다. 승리의 주역은 세르히오 아구에로였다. 아구에로는 이날 멀티골을 터뜨리며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또한 맨시티 소속으로 통산 200골(201골) 고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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