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2°

2018.09.22(SAT)

Follow Us

국제유가, 美재고 감소에 급등…WTI 3.1%↑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8/08/22 13:12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국제유가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에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02달러(3.1%) 상승한 67.8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10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50분 현재 배럴당 2.20달러(3.03%) 오른 74.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원유재고 감소'가 호재로 작용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원유재고는 전주보다 약 584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20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국제금값은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값은 온스당 3.3달러(0.3%) 상승한 1,203.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값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jun@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준서

관련기사 국제유가 원유 배럴당 65-73달러 안팎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