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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식수 안전성 높여야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23 08:55

행정감찰관 식수질 조사 보고서 발표

BC주 행정감찰관(ombudsman)은 주정부와 보건국이 식수의 안전을 개선하는 주요 단계들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킴 카터 감찰관은 18일 주 전역의 식수질에 대한 불만을 자신의 사무실을 통해 접수 받은 후 지난 가을부터 조사를 벌여 온 자료를 기초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를 통해 표본, BC주의 5년간의 식수 관련법과 규칙의 시행에서 문제점들을 발견했다.


카터 씨는 “2008년 5월 주 전역에 528건의 수돗물을 끓여 마시라는 권고안이 발령되었고 수돗물 질과 면역약화 주민들에 대한 주전역의 권고안 49건이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조사 후 카터 씨는 BC주의 5개 지역 보건국에 39건의 권고안에 대해 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매년 10%씩 수돗물을 끓여 마시라는 권고안의 숫자를 줄이기 위한 지원을 보건부에 촉구했다.


그는 또한 내년 6월까지 노바스코시아, 알버타, 온타리오 등에서 실행중인 식수 기준과 비슷한 추가적인 강제 규정을 채택할 것을 재요구했다.


8년전 워커톤(Walkerton) 타운에서는 이-콜리(E. coli)균에 오염된 물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고통 받은 사건이 발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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