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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폐막 6개월, 벌판으로 변한 개폐회식장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8/08/24 15:01

(평창=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으로부터 6개월이 지났다. 환희와 영광으로 가득했던 올림픽 개폐회식장은 성화대와 본관동을 남긴 채 허허벌판으로 번했다. 지난 2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올림픽플라자 일원이 황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8.25

yangdoo@yna.co.k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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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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