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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펀딩, 틈새시장인 고철·비철 등 원자재 P2P 투자상품 개발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8/27 00:16

[사진제공 : 파트너스펀딩]

[사진제공 : 파트너스펀딩]

파트너스펀딩(대표 최낙은)이 굴뚝산업에서 IT산업으로의 전환 추세에 조선·자동차산업의 부진에 따른 부도·경매의 부산물인 고철·비철·원자재·산업기계 매물이 증가하면서 고철·비철 P2P로 투자상품을 다양화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비철금속 원자재에 대한 상품을 만들어 기존에 고철·고물분야의 전문가들이 수익을 나누던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일반 투자자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있다.

비철금속 원자재 시장은 경매나 공매 등을 통해 군부대나 정부산하기관 등에서 꾸준히 불용품으로 시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영·호남지역의 공업단지의 불황으로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런 고철·비철·불용품 등을 저가에 매수하여 1차 원자재로 가공시 많은 수익이 예상되지만 거래의 대부분이 거래당사자간 은밀한 현금위주 거래라 일반 개인이 참여하기 힘들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파트너스펀딩 관계자는 “ 이와 같은 틈새시장을 통해 투자자를 유치하고 그 자금을 활용하여 공격적으로 고철·비철·원자재를 매입, 기존의 부동산 상품보다 수익률은 높이고 투자기간은 짧게 나타내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 이미 경매에 특화된 상품을 여러 차례 출시한 경험이 있는 파트너스펀딩이 더욱 경쟁력 있는 비철금속 원자재 상품의 출시로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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