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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민 정책으로 한인사회 위기" 이민자권익운동 좌담회

박기수 기자 park.kisoo@koreadailyny.com
박기수 기자 park.kisoo@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8/27 20:42

지난 24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이민 좌담회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원태 목사, 존 박 사무총장, 김지수씨. [김아영 기자]

지난 24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이민 좌담회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원태 목사, 존 박 사무총장, 김지수씨. [김아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은 한인사회에 가장 큰 도전이자 최대의 위기입니다."

본지가 '한인사회 이민자 권익운동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지난 24일 본사 강당에서 주최한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현 상황을 이 같은 위기 상황으로 규정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이민자보호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원태 뉴욕우리교회 담임목사,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 '유나이티드 위 드림(UWD)'에 민권센터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김지수 프로그램 어소시에이트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자 커뮤니티에 대한 미국 내 정서가 크게 변해 한인 커뮤니티에도 매우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관계기사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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