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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사람들이 웃을 때도 삶이 여전히 진지한 것이듯, 사람들이 죽을 때도…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6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8/09/05 19:27

"사람들이 웃을 때도 삶이 여전히 진지한 것이듯, 사람들이 죽을 때도 삶은 여전히 재미있는 것이다."

-조지 버나드 쇼(1856-1950) 아일랜드 극작가 겸 소설가이자 비평가. 최대걸작인 '인간과 초인'을 써서 세계적인 극작가가 되었다. 19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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